어느새 11월이군요.
아아아; 정말 금새 시간이 흘러가 버렸어요.
지난주는 실습 학교로 출근하느라
이래저래 정신없이 보낸 한주였답니다.
...아침마다 어찌나 가기가 싫던지 -_ㅠ
그래도 이제 반은 했네요-_-;
뭐 아직 해야할 수업이 잔뜩 남아있긴 하지만
잘 되겠지요-_-;;
어제 밤에는 제대로 비가 내리더군요; (November rain~)
천둥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자다가 흠칫 깨어버렸어요.
비가 억수로 퍼붓길래
오늘도 종일 비가 내릴 줄 알았더니
이게 웬걸...
아침에 밖에 나가보니
해가 떠있더군요...
(내가 밤새 환청을 들은겐가-_-;;)
여튼 주말 이후로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셔요~_~
(전 벌써 감기에 걸려버렸답니다..ㅠ_ㅠ)
(+) 요즘 이래저래 학교 분위기가 뒤숭숭합니다.
실습중이기 때문에 학교를 가지 않아서 정확한 상황은 모르지만
들리는 이야기들은 심각한 수준이네요.
여튼...
이래저래 힘든 현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