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i's Place

I Love U♡
 by 라키라티v
2006/11/18 00:42 문답놀이중
고등학교 문답.

1. 지금 당신은 몇 살인가요??
21살

2. 고등학교는 공립? 사립? 학과는?
공립. 이과. 하지만 수능은 문과로 전향하여 쳤음.

3. 여고? 남고? 공학?
공학. 하지만 분반.

4. 애인은 있었나요?
여전히 잘 지내고 있음.

5. 동아리는 어디에 가입했나요?
S클럽, MTU
(무슨 동아리였을까요~? 다함께 찍어봅시다...ㅋㅋ)

6. 좋아했던 과목은?
수학, 과학 (특히 생물)

7. 싫었던 과목은?
영어, 일어

8. 학교에 화장을 하고 갔나요?
전혀;

9. 귀걸이는 괜찮았던가요?
대략 검열을 불사하고 하고다녔던 기억이..ㅎㅎ

10. 교복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으음...
하복은 대략 수녀님 스타일-_-?
동복은 그냥 곤색 재킷에 체크무늬 치마??
표현하기 대략 난감하네요-_-;;;
뭐 마음에 드는 편이었다는 정도...ㅎ

11. 학교의 하복을 자세하게 가르쳐 주세요.
자세하게...
위는 카라가 있는 반팔 블라우스로 흰색에 아주 희미하게 하늘색 줄무늬-_-?
그리고 회색 나풀거리는 치마.

12. 그럼 겨울은?
-_-;;대략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13. 리본(넥타이)은 어떤 것이었나요?
그냥 넥타이.

14. 교칙은 심했나요?
별로 안심했던 걸로 기억해요.

15. 체육복은 어떤 색인가요?
옥색-_-...덜덜덜;

16. 치마(바지)는 줄여서 입었나요?
전혀.

17. 양말은 마음대로 or 지정?
마음대로

18. 가디건이 있었나요?
지정된 가디건은 없었습니다.

19. 입고 있는 것은, 무슨 메이커의 무슨색이었나요?
가디건 안입었어요-ㅁ-

20. 가방은 어떤 것을 사용했나요?
-_-a
아빠 친구분이 아이찜을 하시는 바람에
거기 가방을 썼던걸로 기억을...

21. 염색하고 다녔나요?
1학년 입학할때 노란색 브릿지를 잔뜩 넣은 상태로 입학했었는데
다행이 선생님께는 한번도 안걸렸던 것으로...ㅎㅎ

22. 신발은 마음대로 or 지정?
마음대로

23. 열차안에서 화장을 한적이 있나요?
고등학교때는 안했어요-_-;

24. 학교에서 사진을 찍을 때 머리카락 & 화장을 했나요?
학교에서 사진찍을일이 거의 없었던걸로-_-a

25. 쉬는 시간에는 친구와 어떤 이야기를 했나요?
...잘 기억이...
거의 점심때 뭐먹을까에 대한 고민과
모 선생님에 대한 험담.
그리고 둘셋만 모이면 하는 마음에 안드는 여자애 씹기-_-ㅋㅋ

26. 학교 오는 길에 친구와 어떤 이야기를 했나요?
등교때는 아빠가 차를 태워주셔서-_-; 친구랑 한적이 별로 없습니다.

27. 헌팅당해 본 적은 있나요 or 헌팅 한적 있나요?
노우-ㅁ-

28. 아르바이트는 주로 뭘 했나요?
고등학교때는 알바 한적이 없어요~_~

29. 어떤 아르바이트였나요?
없어요-ㅁ-

30. 행사는 잘 참여하는 편이었나요?
ㅎㅎ행사 참여 좋아해요~

31. 어느 행사가 제일 즐거웠습니까?
글쎄요-_-a 잘 기억이

32. 이곳에서만 이야기, 술 마신적 있나요?
으음...고 3 마치고 겨울방학식날 처음으로 맥주 한잔..ㅋㅋ

33. 고교생이어서 좋았던 것은?
할일이 정해져 있다는 것.
그 외에는 별로 신경 쓸게 없다는 것.

34. 반대로 고교생이어서 싫었던 것은?
제약이 많았다는 것.

35. 지금 고교생으로 돌아간다면?
흐흐...고3때가 제일 재밌었던듯.

36. 여고생이 짧은 스커트 입은 다리를 보면?
-_- 쯧쯧쯧

37. 현재 학생들을 보고 '내가 이러고 다닌 것 같아 부끄럽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후회할 거 뻔히 보이는데 공부 안하고 노는거-_-a

38. 선생님에게 야단 맞은 추억은 있나요?
...전 모범생이었어요 *ㅡ_ㅡ*
흐흣...한가지 사건이 있긴 했지요. 너무 긴 이야기라서 패쓰.

39. 여고생(남고생)을 한마디로 말하면?
대학에 대한 헛된 로망을 품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아이들...대략 안습;

40. 수고하셨습니다. 이 바톤을 돌리는 5인을 부탁합니다.
대략 아직 이 문답 안하신 이웃분들 한번 하시지요..ㅋㅋ
지정하려다 귀찮아서 패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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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JUNISM - JUN's DAYDREAM 2006/11/18 17:10 x
제목: 고등학교 문답
루돌프님께 바톤 받아서 대충대충~ 했습니다. 어두웠던 과거를 드러내는듯 하여 좀 망설였지만 -_ ㅡ; 뭐 재미니깐~ 펼쳐 보시는 순간. 바톤을 받으시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문답 보기 1. 지금 ..
루돌프 2006/11/18 00:54  
여전히 잘 지내고 있음. 여전히 잘 지내고 있음. 여전히 잘 지내고 있음. 여전히 잘 지내고 있음. 여전히 잘 지내고 있음. 여전히 잘 지내고 있음. 여전히 잘 지내고 있음. 여전히 잘 지내고 있음. 여전히 잘 지내고 있음. 여전히 잘 지내고 있음. 여전히 잘 지내고 있음. 여전히 잘 지내고 있음. 여전히 잘 지내고 있음. 여전히 잘 지내고 있음. 여전히 잘 지내고 있음.

ㅠㅠ 살려주세요.

21살..? -ㅁ-??
왜 나보다 두어살 많다고 생각했지;;;
라키라티v 2006/11/18 01:05 X
그말만 꽂이신겝니까...ㅋㅋ
루돌프님의 인기라면 조만간 생길듯 싶은데 말이죠~
그나저나 왜-ㅁ- 이번엔 나이가 많다고 보신겝니까-_-;;
루돌프 2006/11/18 01:17  
-_-; 실습나간다고 해서요;;
여자는 병역의무가 없다는걸 깜빡했습니다ㅋ
(1학년 마치고 영장 받았거든요)

음.. -_-) 85면 3학년, 86이면 2학년...
2학년이 실습은 아니겠고.. 3학년이신가보군요
(아니면 난감)

아니지.. 학교를 일찍 갔으면 4학년...-_-;;
월반을 했다던가, 자퇴후에 수능을 일찍 봤다던가...
여러가지 변수도...
라키라티v 2006/11/18 14:25 X
ㅋㅋㅋ빠른 86입니다.
그리고 2학년도 실습을 나간답니다~
우후후후
aki-yoon 2006/11/18 11:24  
21살도. 여전히 잘지내고 계신것도. 흠.. 부러움의 대상이시겠는데요.
라키라티v 2006/11/18 14:26 X
...음 글쎄요;
부러움의 대상은 아닌듯 한데...ㅎㅎ;
루돌프 2006/11/18 15:02  
ㅎㅎㅎ 저는 85군요-_-)ㅎ
오라버니라고 불러랏! 움하하하
(어딘가로 끌려가고있다)

그런데 내가 인기가있을리가;;;
라키라티v 2006/11/18 22:59 X
으하하하-_-^ 빠른 86이나 85나...(궁시렁궁시렁)
흐흐 누구나 인정하는거 아니었습니까
루돌프님은 인기쟁이..ㅋㅋ
JUNz 2006/11/18 15:02  
음.. -_-;
술기운에 보고 있으니, 아무 생각도 안나지만..
단지 잘지내고 계시다니 부러우네요;
라키라티v 2006/11/18 23:00 X
이런 음주 써핑은 위험합니다...ㅋㅋ
데굴대굴 2006/11/18 16:23  
이상하게 너무 평범하네...너무 평범 너무 평범 너무 평범 너무 평범 너무 평범...
라키라티v 2006/11/18 23:00 X
평범한게 왜이상해요~~
히로-君 2006/11/19 04:21  
루돌프님은 85, 라키라티님은 빠른 86이었군요...-_- (저도 85;;)
왜 루돌프님은 연상, 라키라티님은 연하로 보고 있었을까요 -ㅅ-ㅋㅋ
라키라티v 2006/11/19 22:30 X
오호라 연하
어리게 봐주시니 몸둘바를 *ㅡ_ㅡ*
nagne 2006/11/20 10:18  
그 시절에도 인구증가는 꾸준했군요? -_-a 상상이 안가~
라키라티v 2006/11/22 19:23 X
아니 이젠 인정할때도 되었는데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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