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
어쩌다보니 한동안 블로그를 버려두었네요-_-;;
요즘들어 날씨가 부쩍 좋아진거 같아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만 간절한...
어디인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떠난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한겝니다-_ㅠ
이제 꽃샘추위를 제외하고는
앞으로 쭈욱 이런 날씨가 이어질거라고는 하는데
우후후 벌써부터 봄인겝니다-ㅁ-//
오늘은 정말 날씨가 따뜻하던걸요.
이제 슬슬 개강도 다가오고
이제 대학생활도 마지막 해군요...
이번주 금요일이면 개강인데...
파릇파릇한 새내기들도 들어오겠군요...(하나도 안반갑단 말이다-_-)
안그래도 마음이 심숭생숭해서
공부도 안되는데...
새내기들이 들어오면 학교도 어수선할테고...
제마음은 더욱 심숭생숭해질테죠-_ㅠㅠㅠ
그나저나 이번학기 시간표는 역시 4학년이라 그런지
너무 널널해서 좋아요>ㅁ<//
월 화 수 목 금
1 v
2 v
3 v v
4 v
5 v v
6 v v
7 v v
8 v v
제 이번학기 시간표예요~
뭐 하지만 수업이 없어도 학교에 짱박혀 있어야하는 신세인지라
안타까울 따름이죠-_ㅠㅠ
(1학년때 저런 시간표였으면 정말 제대로 놀아줬을텐데... ㅡ_-)
아아아 2월도 벌써 끝나가고
다들 봄맞이는 하고 계신가 모르겠네요 :)
+) 이너므 감기는 여전히 ing입니다.
거의 다 나은듯 하면서도 무언가 질질질 끄는듯한 기분이
완벽히 감기가 떨어진 기분이 아니예요...
여름이 와야하는것인가-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