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i's Place

I Love U♡
 by 라키라티v
2008/02/02 05:34 하루이야기
간만의 복귀 :)

이게 얼마만의 포스팅인지 모르겠네요 아하하하
사실 1시간 반 후면 연수받으러 출발해야하는데
밤샘하고 있답니다 ㅇㅅㅇ;;;
왜 그런날 있잖아요
그냥 자기 싫고 깨어 있고 싶은날.
오늘이 그런날인듯 싶어요.
(아침이 되면 후회할 지도 모르지만...ㅎㅎ)

지금 시각이 새벽 5시 30분.
부지런한 분들은 벌써 일어나서 움직이고 계실 시간이네요.

간만의 근황을 적어보자면
2007년 11월 18일에는 임고 1차 시험을 봤구요
2007년 12월 23일 24일에는 임고 2차 시험을 봤어요.
그리고 1월 10일에는 최종 합격 통지를 받았답니다.
합격 확인 하는데 얼마나 두근거렸던지;;

지금은 연수 다니고 있어요.
보름의 연수 중 이제 반쯤 지났네요.

연수를 들으면서 느끼는 거지만
갈수록 마음이 답답해지고 무거워져요.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아이들에게 제가 어떤 모습으로 비치게 될지.
모든건 제 노력에 달려있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네요 ㅇㅅㅇ;;

2월이 벌써 시작되었네요.
올 한해 시작은 잘들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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