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i's Place

I Love U♡
 by 라키라티v
2006/08/14 00:41 하루이야기
부산이랍니다=ㅁ=

아아아;
원래 어제 심야버스 타고 올라갈 계획이었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하루 더 머무르고
이제서야 버스타러 터미널에 왔답니다=ㅁ=ㅋ
그나저나 버스표를 끊으려고 보니
앞에 버스 3대가 모조리 매진이고;;
그나마 예비차로 2시차가 있다는군요...흑
별수없이 그때까지는 피씨방 신세...OTL
어제도 놀다가 지하철 끊겨서=_=; 피씨방에서
3시간을 버텼는데...쩝;
이래저래 피씨방에 신세를 많이 지네요~_~

3일간의 부산여행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즐거웠던 것 같아요+ㅁ+
태어나서 2번 가보는 부산이었답니다.
큰맘먹고 내려간 덕에 사람들도 많이 만났구요...
헤헤=ㅁ= 오늘은 해운대에 가서 신나게 물놀이도 하고
바다에서 제대로 논건 정말 오랜만 인듯 해요
(사람이 무쟈게 많더군요..-_-;)
부산은 나중에 겨울바다 보러 다시 와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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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yoon 2006/08/14 15:48  
부산 좋아요~ 저도 두번인가 가봤는데...
부산 남자들도 좋고.. (음화화화화;;;)
그런데 올해 해운대.. 사진을 보니...완전 월리를 찾아라.. 수준이던데요... 바글바글.
라키라티v 2006/08/15 12:04 X
흐흐=ㅁ= 그 윌리를 찾아라 속에 제가 있었답니다...ㅋ
저도 딱 가서 놀랐어요;
사람이 많을거라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그정도일줄은...
바다에 사람이 빽빽히-_-;;;
nagne 2006/08/15 20:27  
완전 부럽네요.. 여름 해변가라~
여름에 해변가를 가야 낭만도 좀 만들어 볼텐데 말이죠.ㅠ.ㅠ

마지막으로 부산 가본게 몇개월 전이었는데..
대구 부산 고속도로 생긴지 얼마 안되었을 때인데...막상 여름에 부산 가본건 언제인지 기억이 안나는군요.ㅠ.ㅠ 이번 휴가는 찜통같은 대구에서.. 피서를 혹서지로 다녀왔네요.ㅠ..ㅠ
라키라티v 2006/08/16 15:25 X
ㅎㅎ 다들 시원한 옷차림에
눈이 돌아가던데요-_-ㅋㅋㅋ
아직 여름이 끝나지 않았으니 지금이라도 한번+ㅁ+//
nagne 2006/08/16 15:33 X
시원한 옷차림이라... (상상하면 안되는데..-_-;;)
전 사람많은 바닷가 보다는.. 인적 드문 한적한 바닷가가
좋아요..^^;;
라키라티v 2006/08/17 21:01 X
후후후
저도 한적한 바다를 좋아해요^^
그래서 겨울바다가 좋아요ㅋ
2006/08/2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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