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TV에서 롤뷔페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었던 곳이다. 롤이나 초밥을 좋아하기에 언젠가 가봐야지 하고는 미루다 물론 다녀오기는 오래전에 했지만 귀차니즘에 이제서야 글을 쓰는 -_-' 1인분에 9,800원. 저렴하다. 커플끼리 친구끼리 와서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다. 물론 가격이 저렴하다보니 무스쿠스처럼 전체적으로 고급스럽다기보다는 대중적인 분위기가 많이 풍긴다. 여하튼 신촌기차역 근처에 있는데 생각보다 찾기 곤란하다. 사람도 바글바글하고 돈도 잘 벌거 같은데 간판이나 좀 잘 보이게 했으면 좋겠다는 사견임! -_-' 미인의 특징은 테이블을 배정받고는 1시간 20분, 즉 80분 정도 요리를 즐길 수 있고 음식물을 남기면 벌금 2만원이라고 한다. 음식이 나오는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는데 하루에 두 번 음식을 만든다고 한다. 미리 그 시간을 알고 가면 좀 더 신선한 요리를 맛볼 수 있을 듯!
정호님 댁에서 들고왔어요!!
조만간 한번 시간내서 가봐야겠어용..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