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14 00:41 하루이야기
부산이랍니다=ㅁ=
아아아;
원래 어제 심야버스 타고 올라갈 계획이었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하루 더 머무르고
이제서야 버스타러 터미널에 왔답니다=ㅁ=ㅋ
그나저나 버스표를 끊으려고 보니
앞에 버스 3대가 모조리 매진이고;;
그나마 예비차로 2시차가 있다는군요...흑
별수없이 그때까지는 피씨방 신세...OTL
어제도 놀다가 지하철 끊겨서=_=; 피씨방에서
3시간을 버텼는데...쩝;
이래저래 피씨방에 신세를 많이 지네요~_~
3일간의 부산여행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즐거웠던 것 같아요+ㅁ+
태어나서 2번째 가보는 부산이었답니다.
큰맘먹고 내려간 덕에 사람들도 많이 만났구요...
헤헤=ㅁ= 오늘은 해운대에 가서 신나게 물놀이도 하고
바다에서 제대로 논건 정말 오랜만 인듯 해요
(사람이 무쟈게 많더군요..-_-;)
부산은 나중에 겨울바다 보러 다시 와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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