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내발가락..ㅠ_ㅠ
흐윽...
이건 필시 개강의 저주인겝니다=_=
오전 수업을 마치고 친구들과
룰루랄라 점심을 먹으러 가던 도중
시멘트 블록에 새끼 발가락을 드르륵 갈아서...-┎
피가 뚝뚝뚝 떨어졌드랩니다...
아아악...
완전 비명 질렀어요...
내 생전에 이리 피를 쏟아보기는 처음인데...
일단 밥은 먹자는 생각에=_= 점심을 먹고
오후 수업 듣고;;; 보건실에 가서
대충 소독하였드랬지요...
발톱이 떨어져나가길 기다리래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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