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6 11:36 하루이야기
잇힝~ 종강인겝니다♡
꺄아아아아>ㅁ<
드디어 종강을 했답니다!!
사실 근 2주간의 투쟁으로 인한 동맹 휴업때문에
종강이 밀리지 않을까 덜덜덜;; 하고 있었지만
대략 약간의 보강과 교수님과의 타협으로
무사히 제날짜에 종강을 했다지요 우훗.
종강 기념으로 시골집에 내려왔어요♡
아아아
역시 오랜만에 온 집은 너무 좋군요.
이번달은 정말 열심히 놀고
다음달부터는 임고준비를.. ㄷㄷㄷ;;
내가 방학이 방학이 아냐~♬
슬픈 현실이군요...ㅠ_ㅠ
뭐 그래도 아직은 방학이란게 존재한다는 것 자체로도
즐거운 일인가..-_-?
(+) 지난주 금요일에 이를 자그만치 세개나 뽑았습니다.
오른쪽 위아래 사랑니랑 뭐 좀 잘못난 어금니가 하나 있는데
교정하기도 귀찮고 빼도 별 상관없는듯 해서..ㄷㄷㄷ;
나중에 엄마한테 이 3개 뽑았다고 했더니 미쳤냐고...-_-;; 쇼크먹을수 있다네요-_-?
하지만 결론은
너무 멀쩡하다는거...ㅋㅋㅋ
이번에도 하나도 안부었어요+ㅁ+!!
어제 실밥뽑으러 갔는데 '이 뺀거 벌써 메꿔졌네요~'
라고 하시더군요...난 역시 건강체질 *ㅡ_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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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종강,
집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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