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월입니다.
아아아아
12월이 되었다는 것을
방금 전에야 알았지 뭡니까...ㅠ_ㅠ
이런 시간가는 줄도 모르는 인생같으니라구-_-;
(그렇다고 정신없이 바쁜건 또 아니란 말이죠=_=;)
오늘 한일은 이렇습니다.
11시 기상 (-_-;;)
13시 등교
(수업은 물론 없습니다. 다음주에 제출할 과제 때문에 조모임으로 인한 등교-_-;)
16시 서예 과제
(궁체쓰기입지요-_-; '야유저파 후내에화' 요 여덟글자 쓰고 옆에 초등학교삼년 OOO<- 이름 을 쓰는건데요. 사실 여덟글자 쓰는것 보다 옆에 '초등...'게 더 짜증난단 말입니다..ㅠ_ㅠ 6장 쓰는게 과제인제 자그만치 1시간 반은 더 걸린듯 합니다-_-;;)
19시 컴백홈
(줄창 간만에 인터넷 서핑중입니다. 24일날 지른 옷들중에서 하나가 아직 안오고 있어서 마구 주문조회를 눌러보고, 이런저런 사이트 흘깃흘깃 구경하고, 시간은 주구장창 흘러가는군요오오~)
그나저나 종일 잤는데 왜이리도 졸린단 말입니까..ㅠ_ㅠ
얼른 씻고 한자나 써야겠어요.
18000자 중에 아직 7500자 가량을 아직 덜썼는데 남은 기간은 달랑 1주 반.
게다가 다다음주는 기말고사..쿨럭
공부는 언제하란 말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