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
오늘은 참으로 피곤한 하루입니다;
아침에는 후배에게 캐리어 빌려왔구요
점심때는 지하철타고 외삼촌 찾아가서 환전해 왔구요
저녁때는 혼자서(!) 열심히 쇼핑을 다녔답니다...ㅎ
쇼핑은 혼자하는게 좋아요
맘대로 돌아다닐 수 있구, 다른 신경 안써도 되구
이래저래...ㅎ
물론 친구랑 같이하는 것도 나름의 장점은 있지만요...
여튼 장장 3시간 동안 열심히;; 돌아다녔습니다!
우후후; 왠지 뿌듯뿌듯
하지만 무지 더웠답니다..ㅠ_ㅠ 실내는 시원하지만
이동중에는 어찌나 덥던지;
갑자기 왜그리도 하늘이 쨍쨍하단 말입니까?!
여튼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나가고 있군요-ㅁ-ㅋ
이제 슬슬 저녁을 먹어야...쿨럭;
(배고픈데 귀찮아서 꼼짝을 못하겠어요..ㅠ_ㅠ;)
저녁준비하러 가야겠네요
총총총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