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i's Place

I Love U♡
 by 라키라티v
2006/09/11 23:22 하루이야기
20060911

벌써 9월도 1/3이나 지나버렸군요.
시간이 금새 휘릭~
얼마전에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요즘 많이 민감한 것 같다구.
제대로 날카로운게
건드리면 터질꺼 같다구.
흐음...
뭐 무엇보다 최근들어 무지 게을러진 것 같아요
괜히 귀찮은일도 많고,
조만간 괜찮아지겠죠-ㅁ-

(+)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네요.
    감기 안걸리게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요들~
(++) 목도리는 완성했답니다 ^0^ (뿌듯뿌듯)
     조만간 사진 올릴께요...ㅋ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lakirati.nayana.com/tt/trackback/81
nagne 2006/09/11 23:40  
드디어 라키표 명품 목도리 완성이시군요..^^b
수고하셨습니다.
라키라티v 2006/09/11 23:46 X
캄사캄사-_-ㅋ
정말 완성하기까지 많은 시련(?)이 있었지요...크윽
혜윰 2006/09/12 01:19  
그 목걸이 차면..
올 겨울 아무리 추워도 든든할꺼에요.
분명 좋아할꺼구요^-^

헤헤 날씨 쌀쌀해 진다고 마음까지 쌀쌀해 지면 않되겠죠?
라키라티v 2006/09/12 01:28 X
우후;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뭐 좋아하겠죠...
안좋아하면 도로 뺐아버릴텝니다...ㅠ_ㅠ

우후후; 마음 곱게 먹도록 노력을!!ㅎㅎ
히로君 2006/09/12 01:32  
목도리 너무 부러워요...ㅠ_ㅠㅋㅋ 새학기도 시작된데다. 날씨도 갑자기 싸늘해지고. 이리저리 다들 민감한 시긴가봐요- 이럴때 일수록 건강조심하시길 ㅎ
라키라티v 2006/09/12 01:33 X
히로님도 옷 따뜻하게 잘 챙겨입고 다니세요!!
환절기 감기가 무서워요~ *ㅡ_ㅡ*
toice 2006/09/12 09:27  
제대하니까 시간이 미친듯이 달려가고 있어요. 하루하루 지나갈때마다 억울해 죽겠어요. 아.. 저도 요새 왜이렇게 까칠한지 =_=;;;
라키라티v 2006/09/12 20:52 X
ㅎㅎㅎ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도 몰라요*ㅡ_ㅡ*
으흐흐흐
옷 따뜻하게 입으시공 마음도 따뜻하게~ㅎㅎ
데굴대굴 2006/09/13 00:01  
신경이 많이 날카로와지녔나보군요. 조금 릴리즈하게...

그나저나 벌써 목도리라니.... 예잇.. 압수... -_-;;;;;
라키라티v 2006/09/13 00:44 X
우후후후
만들기는 다 만들었는데
제출했다가 기말때에나 돌려준다네요-_-; 벌억!!
데굴대굴 2006/09/13 11:38 X
혹시.. 그 목도리... 애인에게 선물해주면 A+주는거 아니에요? 증거로 "같이 찍은 사진 제출하시오"이런거... ;;; 전에 어딘가에서 이런 비슷한 일이 있었다는 설을 들은거 같은데..


Total 138096 / Today 12 / Yesterday 75
Image by ポカポカ色
Tag by Passion
Designed by Ritz
Powered by Tatterto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