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i's Place

I Love U♡
 by 라키라티v
2006/10/04 16:33 하루이야기
20061004

1. 간만에 머리 정리를 좀 했답니다. 원래 의도는 길어버린 앞머리(얼마전에 직접 손댔다가 왠지 어설픈듯 하여..-_-;) 정리하구, 염색으로 상한 머리 끝을 살짝 다듬을 의도였으나, 이건 원 왠 고딩스타일을 만들어놨군요-_-; 뻘쭘한 앞머리와 뭉텅 짤려나간 제 길던 머리카락들...누가 책임진답니까..ㅠ_ㅠ (엄마가 "가서 도로 붙여달라 그래!" 라고 하시더군요...)

2. 이제 1시간 반정도 후면 중학교때 친구들 만나러 갑니다~ 얼마전에 포스팅했던 곧 결혼한다는 친구까지 4명이서 모이던건데...웨딩사진 찍어야 한다고 바쁘다는군요...체엣-_-+ 별수없이 3명이서 만나서 수다나 떨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오늘의 주제는 빠지는 한명이 되지 싶군요...후후후

3. 결혼... 친구 결혼이 11월 말로 잡혔답니다-ㅁ- 날짜 장소 이미 확정이군요. "결혼식때 올꺼지?"라고 묻는 친구에게 간다고 말은 했지만. 왠지 씁쓸하군요. 뭐 일단 결정한 일이니 축복해줄 작정입니다. 그날 약속은 미리 빼놓아야겠네요.

4. 추석연휴가 끝나가고 있어요오오오오 ㅠ_ㅠ 원래 일요일까지 펑펑 놀아야 하지만...발표수업과 과제의 압박으로 제 휴가는 금요일까지일 것 같군요...토요일은 막히는 도로와의 전쟁으로 서울로 복귀하면 피폐해져 있을듯 하고-_-; 흐윽...안타깝습니다.

5.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놀러가고싶어요.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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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yoon 2006/10/05 08:30  
1. 저처럼 그냥 냅다 기르면 일년반만에 한번씩 미용실을 찾아가게 됩니다.-_-;;;
2. 웨딩..웨딩... ^_^; 신부를 보는 즐거움이 있죠.
3. 결혼을 일찍 하시는 친구들이신가봐요.
4. 날아가는 시간을 붙잡고 싶습니다.
5. -_-;;;; 마음이 애틋해지네요.
추석 잘보내고 계시죠? 오늘 저도 버스를 타고 여행을 좀 해야해서.
음악 챙기고...책 챙기고 방정리 하고 있네요.
라키라티v 2006/10/05 19:50 X
1. ㅋㅋㅋ머리숱이 너무 많아서 가끔은 정리를*ㅡ_ㅡ*
2. 신부는 결혼의 꽃이죠...ㅎㅎ
3. 흐음..; 무진장 일찍이죠...펴보지도 못하고 지는 꽃-_-;
4. ...내일이 벌써 추석..ㅠ_ㅠ
5. 흐윽 놀러가고싶어요오오오오 그나저나 어디로 여행을+ㅁ+ 좋으시겠어요>ㅁ<
aki-yoon 2006/10/06 16:01 X
펴보지도 못하고 지는꽃... 하하.... 봉오리인채로..
toice 2006/10/05 09:21  
미용실에서 단방에 마음에 든적 몇번 없지 않으세요? 하다못해 남자인데다 미용실집 아들인 저조차도 머리 짜르고 나면 궁시렁댄다구요 -_-;;;;;;
그래도 추석 많이 남아있습니다. 아직 추석 당일도 오지 않았다구요. 추석 알차게 보내세요~
라키라티v 2006/10/05 19:50 X
흐음 역시 그런건가요...그래도 친구들이 괜찮다고 해줘서 그소리에 위안삼고 있어요...흐윽
데굴대굴 2006/10/05 12:44  
#1. 고딩이라.... 음.. 귀엽나보군요. 아니라고요? 숟가락 들고 그 안에 있는 자신의 얼굴을 보며 최면이라도 거세요. (나 고딩이다.나 고딩이다.나 고딩이다.나 고딩이다.나 고딩이다.)
#2. 뒷담..... 입니까? 즐겁죠.
#3. 11월이라니까 부러우신게죠? -_-a
#4. 추석연휴라는게 있는겁니까? 저는 하루쉬고 하루일하고의 반복인데요.
#5.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힛힛힛~
라키라티v 2006/10/05 20:04 X
1. 최면이 안먹혀요..흐윽..어찌하면 좋습니까ㅠ_ㅠ
2. 후훗 즐거운 안주거리죠
3. ...그런걸지도-_-;
4. 흐윽..암울한데요;;
5. ..가고싶어요 보내주세요..ㅠ_ㅠ
nagne 2006/10/08 13:44  
1. 다들 머리카락이 아닌 머리를 정리하시다니.. 호러클럽이시군요..-_-;;
저도 길던 머리카락을 싹둑 잘라버렸더니만 아깝군요..-_-;(여자도 아닌게..)
요즘 머리카락 자르는 사람 많네요.. 대세가 그런가..-_-;;

2. 친구의 결혼을 경험하기엔 좀 나이가 적지 않은가요? -_-;;
전 나이먹어서 그런지.. 이번달과 다음달에 결혼하는 친구 녀석들이 너무 부럽군요..ㅜㅠ;

3. 결혼식 빼먹은 친구는 평생 가슴에 묻어둔다죠..후훗~ 꼭 축하해주러 가세요

4. 기쁨으로 시작한 연휴... 그 끝은 절망과 고통 뿐..-_-;; (현실도피하고 싶군요)

5.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놀러가세요
라키라티v 2006/10/09 18:37 X
1. 뭐 저도 쓰면서 머리카락으로 쓸까는 생각했지만 역시 쓰던 버릇이 있는지라...ㅋㅋ 머리를 뎅겅-ㅁ-
2. 좀 이르죠;;; 허허허 결혼축하 바쁘게 다니셔야겠네요..ㅋ
3. ...그런가요-_-;
4. 간만에 학교가니 적응이 안되더군요-_-;
5. ...가고싶었지만 실패
루돌프 2006/10/09 16:07  
1.머리잘랐어? 아니 머리카락잘랐어. → 머리카락 자를때마다 하는거;;
2,3.오옷 결혼이라.. -_- 생각보다 나이가 많군요.
4.과제신의 축복을 받으시길....
5.저도... ㅠㅠ
라키라티v 2006/10/09 18:38 X
1. 푸하하; 저도 쓰면서도 느끼는 사실
2,3. 안많아요-ㅁ- 친구가 무지 일찍 하는거랍니다.
4. 이런 축복은 좀 피했으면...오늘도 종일 시달렸어요..ㅠ
5. 흐윽 길기만한 연휴였습니다.
히어리 2006/10/09 20:26  
고딩머리라니 궁금한데요?^^ 저도 이다음에 결혼을 하게 된다면 겨울에 하고 싶어요~눈내리는 12월에~!
라키라티v 2006/10/10 08:30 X
흐윽..궁금해 하지 마셔요..ㅠ_ㅠ
아아 겨울에 결혼이라~ 그것도 꽤나 낭만적이겠네요..ㅎ
와니 2006/10/11 18:18  
머리 하셨으면 사진 올리셔야죠 ㅋ
글구 놀러가세요!
라키라티v 2006/10/15 00:46 X
흐흐 부끄럽게 사진이라뇨*ㅡ_ㅡ*
놀러는..가고싶어도 같이 가줄 사람이 없어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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