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6 12:02 하루이야기
'SHANSHAN'
'귀여운 어린아이'라는 뜻을 가졌다는군요.
뭐 뜻이야 어쨌든
저 태풍때문에 날씨도 흐리고
비도 무진장 쏟아질꺼라던데...
초속 47m라는 이야기까지 들려오고~_~
내일 서울 올라갈일이 걱정걱정;
아참+ㅁ+
전 오랜만에 집에 내려왔답니다~
집에 다녀간지 1달이 넘어가는 터라 한번쯤 내려와야 할 거 같아서요
(반찬도 떨어졌고..쿨럭;)
역시나 집은 좋은곳이군요.
맛있는 것들이 산더미같이 쌓여있어서
끊임없이 흘러 나온다는...-_-;
(나그네님이 살찔거라고 저주하셨어요..ㅠ_ㅠ+ 훗 그래도 좋아요-_-ㅋ)
어제는 전날 밤샘하고 새벽에야 잠자리에 든터라
종일 자다가 오후에나 일어나서 살아 움직였답니다-ㅁ-
그러고 저녁에 집에 내려왔는데
어찌나 좋던지-ㅁ- 우후후
천국이 따로 없어요*ㅡ_ㅡ*
오늘 내일 뒹굴거리다가 저녁 늦게나 올라가야겠어요~
우후후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정호님 경마공원 포스팅 기대할께요+ㅁ+
경마공원은 아직 한번두 못가봤는뎅~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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